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🐟 고등어 – 흔하지만 반가운, 바다의 질주 본능💨

“횟집, 반찬, 도시락에서 익숙한 생선, 하지만 낚시터에선 전혀 다른 모습!”

고등어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생선 중 하나지만, 직접 낚시로 마주하면 빠른 스피드, 강한 입질, 마릿수 조과까지…

🎯 그야말로 ‘질주 본능’을 보여주는 반가운 어종이에요!

 

 

 

 

🔍 고등어 기본 정보

  • 정식 명칭: 고등어
  • 학명: Scomber japonicus
  • 분류: 고등어목 고등어과
  • 평균 크기: 20~35cm / 큰 개체는 40cm 이상
  • 서식 지역: 전 연안 (특히 남해, 제주, 동해 중심)

고등어는 회유성 어종으로 떼를 지어 빠르게 움직이며, 바다의 온도와 먹이에 따라 넓은 지역을 이동해요.

그래서 한 번 들어오면 대량 조황이 가능하지만, 어군이 빠지면 입질이 ‘뚝’ 멈추는 특징도 있어요 ⚡

 

 

 

 

📍 고등어 잘 나오는 포인트

  • 📌 남해안: 통영, 여수, 삼천포, 거제
  • 📌 동해안: 강릉, 울진, 후포, 속초
  • 📌 제주도: 도두항, 한림항, 성산포 방파제
  • 📌 서해안: 가을~초겨울에 군산, 태안 일대

6~11월까지 시즌이 길고, 특히 9~10월은 사이즈도 크고 어군도 많아서 진짜 “핫”한 시즌이에요

🔥 선상낚시는 물론, 방파제에서도 쉽게 공략할 수 있어 초보자도 도전 가능!

 

 

 

🎣 고등어 낚시 장비 & 채비

  • 🔧 로드: L~ML급 스피닝 로드 (2.1~2.4m)
  • 🎣 릴: 2000~3000번, 합사 0.8~1호
  • 💡 채비: 고등어 전용 카드채비 / 지그헤드 + 웜 / 미끼 원투낚시
  • 🧵 미끼: 크릴, 오징어살, 고등어 전용 인조미끼

가장 대중적인 방법은 ‘카드채비’에 크릴을 꿰어서 던지고 감는 방식이에요.

고등어가 모이면 쌍걸이, 세 마리 동시 히트도 가능할 만큼 입질이 적극적이에요 🎯

루어낚시 시에는 메탈지그 10~20g 정도를 빠르게 릴링해서 유영층 공략!

스피닝으로 감고 끊고, 톡톡 끌어주며 상층~중층 스피드 낚시가 효과적이에요 🌀

 

 

 

 

💡 입질 포인트 & 팁

  • 입질 시간: 오전 6~9시, 오후 4~일몰
  • 채비 떨어지는 속도 중요 → 너무 무거우면 피함
  • ⚠️ 입질 직후 좌우로 휘는 질주 주의 → 텐션 유지 중요!
  • 물때 영향 큼 → 중들물~초들물 추천

고등어는 입질 순간 강하게 차고 나가서 드랙 소리 들으며 손맛 즐기기 딱 좋은 어종이에요

😎 입질 후 재빨리 릴링하지 않으면 옆 사람 채비랑 줄 엉키는 상황도 발생하니, 빠르고 정확한 랜딩이 포인트입니다!

 

 

 

🍽️ 고등어, 먹는 재미도 👍

고등어는 기름진 풍미와 짭조름한 맛으로 한국인 밥상에서 빠지지 않죠

🍚 회로 먹는 경우도 있지만, 주로 소금구이 / 조림 / 훈제 / 튀김으로 즐겨요.

직접 잡은 고등어는 훨씬 신선하고 살이 단단해서 불판에 올렸을 때 뚝뚝 떨어지는 기름과 풍미가 정말 대박입니다 🐟🔥

TIP: 낚시 후 바로 내장을 제거하고 얼음 보관하면 비린내 최소화됩니다 ❄️

 

 

 

🎁 마무리 🎁

“흔해서 소중함을 잊기 쉬운 생선, 하지만 낚시로 만나면 완전히 다른 감동!”

고등어는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대상어에요.

집어등 아래 휘몰아치는 무리 속에서 카드채비에 쌍걸이 히트! 그 손맛과 짜릿함, 꼭 경험해보세요 💙

#고등어낚시 #카드채비 #선상루어 #바다낚시입문 #마릿수어종 #고등어구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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